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티스토리 툴바

Requiem aeternam.

사실 난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찍지 않았다. (당시에는 뭣도 모른 채 `극 과격'한 투표를 했었다.) 대통령이었던 그에게 일개 시민으로 칭찬도, 욕도 많이.....

09.5.4. 서생역

쉬는 날인데 당최 할 일이 없어서 얼루 드라이브나 갈까..하다 평소 점찍어둔 동해남부선 서생역에 갔다. 울산 맨 아래쪽, 그러니까 부산과 거의 경계지점인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......

사진취재

난 사실 '보도사진은 이렇다'고 운운할 처지는 절대 못 된다. 그러나 울산에 내려온 뒤 지금껏 사진취재를 심심찮게 다니며 느낀 점은 '보도사진은 적어도 3할은 운빨이다'는 것.....

09.4.12. 감포

실은 이날 정자나 강동 정도까지만 가보려 했다. 그러다 강동 쪽으로 빠져나가는 길목에서 차선을 못 바꾸는 바람에 흘러흘러, 감포까지 갔다. 대본삼거리..던가? 경주시 양북면과.....

흔적
흔적
흔적
흔적
흔적
Requiem aeternam.
Requiem aeternam.
Requiem aeternam.
Requiem aeternam.
어린이들
흔적 2009/06/12
Requiem aeternam. 2009/05/23
病室에서 2009/05/23
생전유언 2009/05/17